감동 스토리, Papo & Yo

Created by Sisbe

'사랑하는 아빠에게 걸린 저주를 풀어 주세요...' 독개구리에 중독된 몬스터와 주인공 퀴코의 슬프지만 마음 따뜻한 감동 어드벤처.

[게임 정보]

제목: Papo & Yo

장르: 어드벤처, 인디

개발/배급: Minority Media

플랫폼: PC, PS3  

 

 

 

[게임 소개]  

Papo & Yo (아빠와 나) 는 동화같은 그래픽의 어드벤처 퍼즐 게임 으로 손쉬운 조작법과 간단하지만 상상력 넘치는 퍼즐을 풀어나가며 플레이어가 주인공의 시점으로 몬스터에게 걸린 저주를 풀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내용 을 담고 있습니다.

 

게임에 등장하는 인물은 모두 4명으로 주인공 퀴코 , 주인공이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도움을 주는 로보트 룰라 ,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자아이 알레한드라 , 그리고 평소에는 온순하나 독개구리를 먹으면 공격적으로 변하는 몬스터 입니다.

 

 
   



이 게임의 스토리가 제작자의 유년기를 모티브 하고 있다는 점은 매우 독특합니다.
퀴코는 제작자 자신, 온순하지만 독개구리(술)를 먹으면 공격적으로 변하는 몬스터는 평소에는 자상하지만 술에 취하면 가족들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아버지, 퀴코의 곁에서 도움을 주는 로보트 룰라는 제작자의 어머니, 그리고 긴 모험에서 퀴코에게 길을 안내하는 여자아이는 제작자의 누나를 의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게임에서 풀어나가는 퍼즐들은 단순하지만 기발하며, 전체적인 분위기는 밝지만 실제 스토리는 매우 어두운  이야기를 담고 있어 게임 중간 중간에 숨어있는 스토리를 찾아가며 플레이를 한다면  감동과 재미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Sisbe의 플레이 가이드] 

파포 앤 요 공략을 시작하게 되었네요^^

 

쉽게 질리는 성격 탓에 플레이 타임이 길어질수록 집중력이 떨어져 결국 엔딩을 보지 못하거나, 갈수록 어려워지는 난이도로 실패를 거듭하다 어느새 키보드와 마우스 혹은 게임 패드를 던져버리고 두번 다시 쳐다보지 않는 게임들이 많았답니다.

 

하지만! 파포 앤 요는 엔딩이 가까워 오는 것이 아쉬울 정도로 몰입도가 높고 플레이 타임이 짧습니다. 아마 3~4시간 정도면 엔딩을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제가 파포 앤 요를 선정하게 된 이유는 두가지입니다.  

기발한 상상력이 가미된 퍼즐감동이 있는 스토리!

 

하나, 기발한 아이디어를 즐겨라!

 

파포 앤 요는 조작법이 단순하고 퍼즐 또한 조금만 머리를 굴려보면 답이 보일 정도로 어렵지 않게 설계되어 있지요.

퍼즐이 쉬우면 재미가 없다구요? 노노~ 그렇지 않아요. 파포 앤 요는 독특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무장되어 있어 쉬운 퍼즐임에도 푸는 재미가 있답니다.  결과가 아닌 과정에 주목하세요^^

 

 

둘, 슬프면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스토리를 놓치지 마세요! 

 

앞서 게임 소개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파포 앤 요는 제작자의 어린 시절 경험을 모티브로 하여 만들어진 게임이랍니다. 아동 학대, 가정 폭력에 관한 메시지를 담고 있지만 결코 음울한 분위기의 게임은 아니예요. 게임이 주는 메시지와 상반되게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화려한 색감으로 인해 전체적인 분위기가 무겁지 않죠. 

주인공의 시점으로 학대로 인한 상처를 치유하고 용서해 나가는 과정을 따라가다보니 어느새 저도 힐링이 되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곳곳에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는 장치들이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

 

 

사설은 여기까지 하고...

그럼 이제 "아빠와 나"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보시겠어요?

 

 

시작합니다~! 공략은 타임 라인에서 만나요^0^

 

 


[게임 관련 영상]  


  > 티저 영상



 > 시네마틱 영상




프로젝트 종료
텐스푼 기획전

진행방식

해당 프로젝트는 Keep It All방식으로
목표 금액 100% 미달 시에도 성공. 모금 금액이 전달됩니다.

TIMELINE

프로젝트 타임라인